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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ffshore WindFarm Development a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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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부유식 해상풍력기업 참여

2020-10-07

 

울산시는 6일 국내외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전문기업 및 기관 등 8곳과 도시재생 경제기반형 뉴딜사업 추진에 따른 부유식 해상풍력 전문기업 및 기관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
 

이번 업무 협약은 울산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울 위해 마련됐다.

 

업무협약에는 울산시를 비롯 △(재)울산테크노파크 △울산과학대학교 △씨아이오프쇼어윈드코리아(CIP) △코엔스헥시콘(CoensHexicon) △지아이지(GIG, Green Investment Group Korea Limited ) △케이에프윈드(KFWind, Korea Floating Wind) △울산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사업협동조합 △울산동구퇴직자 지원센터 등 총 9곳이 참여했다.

 

협약서에 따르며 울산시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계획인 신산업융복합플랫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당사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, 국내외 전문기업과 기관들은 상호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를 통해 국내외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개발에 노력키로 했다.

 

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울산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 협동조합과, 울산과학대학교, 동구사회적경제일자리 센터도 참여하여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및 생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 상생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울산시 관계자는 “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될 시 ’신산업융복합 플랫폼 구축‘, ’일자리소통문화플랫폼‘ 조성 등 다양한 산업을 융복합함으로써 울산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”라고 밝혔다.

 

출처: 파이낸셜뉴스